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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상 피부를 소중하게 조심스럽게 다루시는 원장님께 헤어라인은 더 어렵고 신중히 시술해야 된다는걸 또 배워갑니다. 제일 기본이 되는 것을 무심히 시술 부위로만 여겼던것 같네요. 헤어라인 모  표현이 이렇게 다양할 줄이야. 원장님 세미나 오면 항상 느끼는게 디테일한 부분과 실수하지 않는 노하우를 알려주신다는 거에요. 연습 많이해서 제걸로 만들도록 발전시킬께요. 다음 세미나때 또 뵈요.^^~